내가 씨발 넥센전이라 그래도 좀 재미있는 경기 하지않을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에이 씨발 어차피 또 변비야구나 하겠지 하고, 하던 페르소나 4나 마저 클리어하고 (진엔딩 봄)
방금 야구결과 확인해봤더니 역시나 변비야구네.
경기기록 복기하면서 확인하는거라 제가 잘못 아는 부분 많을겁니다. 틀린 거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김민우한테 만루런 얻어맞고 후속타자 잘 막았으면 일단 다우가 할 건 했다고 볼수 있겠음.
결과야 어찌됬든 만루포 맞은건 맞은거고, 주자 없어졌으니 걍 하던데로 한 다우 멘탈은 안 죽은듯함.
3회에 2사 후긴 했지만 12루찬스 살린건 좋았는데 홍턴은 4번이라는 놈이 득타율 떨어트리고 있고...
나름 중심타선이라는 567번이 4회 삼자범퇴 당하고 나서 5회에 장기영한테 솔리런맞고 강정호한테 투리런맞고 하면
투수 멘탈이 남아나겠냐...그리고 교체되어 들어온 투수는 진명호....
에라이...더 설명해봤자 골만 아프지 씨발...
8회 1사만루 날린건 진짜 욕 쳐먹어도 싸다 병신들아...
박팡야는 하위타선으로 내려버렸으면 위기의식이 안 느껴지나
맞은거 안맞았다고 해가면서 안타치려는 그 정신 다 어디갔냐 진짜
씨발 봄데봄데 하다가 이제 봄없이 바로 여름날씨 되니까 이새끼들이 단체로 맴맴거리고 싶나 진짜 -_-
징그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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