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2일
알바하다 또 까였습니다
한 두달쯤 전부터 피시방 야간알바를 하고 있습니다만,(주말)
청소를 아무리 열심히 하면 뭐합니까
오전알바가 다 더럽혀놓는데...
오전알바가 정리 안한거 놓치고 지나갔다가 사장님한테 혼난게 한두번이 아닌데
이번엔 좀 심하게 까였음
졸고 있어서 두배로 까인듯..
아 ㅆㅂ 이건 솔직히 나같아도 까긴 하겠다..
어차피 7월 둘째주까지 하고 그만 둘거지만
까이는게 썩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걍 장사 안 되는 설움을 나한테 쏟아붓는 모양입니다.
맨날 장사 안된다고 투덜대는거 보면.
어쩌겠습니까 -_-
남의 돈 벌어먹기 힘든거 모르는것도 아닌데
여튼 조금만 더 고생할 예정입니다요 ㅇㅅㅇ
# by | 2008/06/22 09:31 | 일상생활의 무료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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