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또 까였습니다

한 두달쯤 전부터 피시방 야간알바를 하고 있습니다만,(주말)

청소를 아무리 열심히 하면 뭐합니까
오전알바가 다 더럽혀놓는데...

오전알바가 정리 안한거 놓치고 지나갔다가 사장님한테 혼난게 한두번이 아닌데
이번엔 좀 심하게 까였음

졸고 있어서 두배로 까인듯..
아 ㅆㅂ 이건 솔직히 나같아도 까긴 하겠다..

어차피 7월 둘째주까지 하고 그만 둘거지만
까이는게 썩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걍 장사 안 되는 설움을 나한테 쏟아붓는 모양입니다.
맨날 장사 안된다고 투덜대는거 보면.

어쩌겠습니까 -_-
남의 돈 벌어먹기 힘든거 모르는것도 아닌데

여튼 조금만 더 고생할 예정입니다요 ㅇㅅㅇ

by 탑크 | 2008/06/22 09:31 | 일상생활의 무료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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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孤 at 2008/06/22 10:25
수고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힘든게 돈버는 거라는데요, 뭐.
Commented by 헤븐 at 2008/06/24 07:24
제일 힘든게 남의 돈 벌어먹는 일이기는 하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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